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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한 나머지 소설판을 읽어봤습니다.

소설판도 재밌어요. 심리 표사가 치밀하게 되어 있고, 전개 자체가 신선하기 짝이 없어서 무척 흥미롭습니다.

2화까지의 내용과 소설판 진행을 비교해보니

1쿨 예정인 애니메이션은 2화 끝까지, 혹은 3권 중반까지 진행할 것 같네요.

으.. 솔직히 좀 많이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척이나 재밌는데..


좀 더 보다보니 알게 된건데,

이세계에서 인간의 취급은 랭킹 : 버러지 급입니다 (...)

마법 적성도 단계 16단계 중에서

인간의 랭킹은 16위로 (..) 마법을 쓰긴 커녕 상대방이 쓰는 것 조차 눈치채지 못하는 수준.

당연히 상대방은 게임에서 마법을 사용하니 인간이 이길 턱이 없습니다.

1권에서는 엘프의 꼭두각시로 인간 왕국을 집어 삼키려는 여자와 대결,

2권에서는 마법 적성도 6위의 천사급 존재와 대결을 펼치는데,

두 가지 모두 신선한 게임을 도입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3권에서는 드디어 국가전이네요.

아직 1쿨도 끝까지 안 본 상태긴 하지만 2쿨도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2014.04.23 19:27

작성자 : 상처자국



상처자국님의 뜰

뇌가 쉬어가는 곳

\(´∇´)ノ Brain Heal! 뇌힐힐힐힐..


blacksavior : 그런점에 있어서 데메는 1년 넘게 서비스하고 있는 중이고 그만큼 고렙층이 두꺼워서 이벤트도 고렙층 위주로 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신규유저가 가입하기 힘든 환경이라는 점을 고려해 볼때 게임사인 팜플측에 있어서 데메는 이제 매냥 똑같은 이벤 이름만 바꿔 열어주면서 그냥저냥 유지하기만 하면 되는 게임으로 인식되는게 아닐까 싶달까..(결국 통신사도 그렇지만 게임도 갈아타지 않고 계속 플레이하는 유저들만 호구가 되는 시스템이랄까..) (2014.04.24 21:34)
blacksavior : 이게 통신사도 그렇지만 게임사도 기존 고객 유지하기보다는 신규 고객 유치하기에 열을 올리는 느낌이랄까. (2014.04.24 21:33)
blacksavior : 그렇죠. 유저수만 따져봐도 데메가 더 많을텐데 데메죽이기를 시전하는 거 같아서 답답할 따름이죠. (2014.04.24 21:33)
상처자국 : 블세님// 아니 마법을 사용하니 사기게임은 맞는데 체스의 전개 같은게 소설에서는 가볍게 다룬 반면, 애니판에서는 직접 배치를 해서 보여줘야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리 한 것 같아요. (2014.04.24 00:48)
blacksavior : 그러고보니 이번 유희왕 신작에서는 그간의 소환방법을 모두 다룰거라는 소문이 있더군요.(어드밴스, 융합, 싱크로, 엑시즈, 그리고 이번에 새로나오는 소환 방법까지 다섯가지 방법 모두요.) (2014.04.23 20:44)
blacksavior : 사키같은 사기마작이나 유희왕 같은 사기듀얼이 아닌가 보네요. 쿨럭.. ^^;; (2014.04.23 20:43)
상처자국 : 고 하네요. 만화 하나 만드는데 대체 무슨 짓을ㅋㅋㅋㅋㅋ (2014.04.23 19:31)
상처자국 : 특히 1권 부분에서는 체스 게임이 나오는데 (애니메이션 추정 3~4화 분량) 엔하 위키에 따르면 : ㅍ최근 작가의 트위터에 의하면 이번 노 게임 노 라이프 애니메이션에는 일본 체스 협회, 오셀로 세계 랭커 수학 감수가 들어갔다고 한다. (2014.04.2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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