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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활기찬 주말을 보내려 했더니...

배탈이 발생했습니다. 뭘 잘못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음.. 갱신 소재는 지금 없어서 다음 기회에!


2018.06.16 22:55

작성자 : 상처자국



상처자국님의 뜰

평범한 블로그 대용

이웃에게만 보일까 고민중


blacksavior : 뭐.. 어떻게 보면 한글패치도 일종의 모드니 모드는 진작부터 있었죠. 쿨럭.. ^^;; (2018.06.23 14:50 )
blacksavior : 오. 댓글이 잔뜩 달렸다 했더니 역시 폭룡님이시군요. 쿨럭.. ^^;; (2018.06.23 14:46 )
폭풍의용 : 남프리에 치마와 오버 니삭스가 필요한데 전에 마법소녀 아바타를 팔때 샀어야 했나 봅니다. 이제는 구할수도 읎습니다.;;; (2018.06.23 08:35 )
폭풍의용 : 글구보니 이번에 던망겜에 하츠네 미쿠 아바타가 나왔는데 남캐 아바타가 안나왔네요. 이번에 하츠네 미쿠 남자 프리스트 아바타를 사주려 했는데 안타깝습니다. 전에 마법소녀 아바타는 내주고 왜 미쿠 아바타는 남캐들이 없는건지 알수가 읎네요. (2018.06.23 08:34 )
폭풍의용 : 슬슬 날씨가 더워지니 등산 갔다가 보리밥에 동동주나 한잔 묵고 피방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그냥 살믄서 행복이라는게 별게 읎는듯 합니다. 이거저거 신경 안쓰고 되는대로 사니 이게 그냥 젤 낫습니다. (2018.06.23 08:30 )
폭풍의용 : 유희와 수진이, 우혁이의 절친이며 학교 동급생인 친구가 이름은 조이라니...이건 창씨개명이 개판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카이바는 왜 창씨개명도 안하고 원래 이름 그대로인지, 기준을 알 수가 없네요. (2018.06.23 08:28 )
폭풍의용 : 그리고 또 유난히 우리나라에서 창씨개명에 매달리는 만화들이 애들만화인데 그래서 유희왕도 참 창씨개명이 아스트랄하게 되더군요. 유희는 유희고 안즈는 수진이고 혼다는 우혁이로 바뀌었는데, 왜 조노우치는 조이라는 미국식 이름을 갖게 되는 것인지 참.... (2018.06.23 08:26 )
폭풍의용 : 미유키랑 겐모치 형사랑 아케치 경감이 맨날 전일아. 전일아 하고 부르는데 이게 일본식 이름으로 불리우믄 오히려 이제는 더 아닌거 같네요. 우리나라에서 창씨개명이 참 잘된거 같습니다. 따지고 보믄 창씨개명이라기 보다는 성을 그대로 우리나라말로 옮겨온거긴 하지만서두요. (2018.06.23 08:24 )
폭풍의용 : 이거도 원판으로는 못 볼거 같습니다. 김전일이라는 이름이 너무 귀에 배서 일본식 이름으로는 못 들어줄거 같습니다. 슬램덩크를 절대로 원판으로는 못보겠는거랑 비슷하네요. 강백호라는 이름이 다른 일본식 이름으로 불리우는게 귀에 거슬립니다. 원래 일본 이름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귀에 강백호라는 이름이 완전히 배겨서 말입죠. (2018.06.23 08:23 )
폭풍의용 : 김전일도 요새 엄청 보는 중인데, 이게 자연인이 밤 12시 넘어서 좀 늦게 할때가 있어서 자연인 할 시간 기다리믄서 시간 죽일때 보기엔 좋더군요. 비슷한 시간대인 밤 10시,11시에 하기에 말입니다. (2018.06.23 08:20 )
폭풍의용 : 물론 쥔공은 여전히 애들만화의 정석인 열혈초딩이라 영 아니지만, 최고의 실력자인 5인. 빅5는 진짜 다들 마음에 드는 캐릭들이네요. 하나같이 개성이 철철 넘쳐서 말입죠. 애들만화답지 않게 캐릭터를 잘 잡아서 은근히 보는 맛이 있습니다. 죄다 열혈초딩만 난무하는 그런건 아니네요. (2018.06.23 08:18 )
폭풍의용 : 팽이치기만화도 시리즈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다 보니 이제는 진화할대로 한거 같습니다. 팽이 배틀 연출도 화려해지고 이제는 내용이...뭐 사실 유치하기는 한데 예전보다는 덜 하고, 결정적으로 캐릭터들 개성이 다 살아있습니다. 여전히 애들이 팽이치기 하는 애들 싸움이긴 해도, 예전엔 캐릭들 성격이 그냥 애들답게 유치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좀 진화해서 그런지 다들 개성이 넘치는군요. (2018.06.23 08:16 )
폭풍의용 : 슈퍼에 이이서 또 요새 가장 많이 보는게 팽이치기 만화의 최고봉인 베이 블레이드인데 이거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참... (2018.06.23 08:14 )
폭풍의용 : 티피가 아니고 티비군요. 여하튼간에 지금 티비판으로는 7우주랑 11우주만 남아서 싸우는 내용이 나오는데 뒷내용이 궁금허긴 해도 원판은 안 보고 있습니다. 더빙판으로 보다보니 더빙판에 적응되어 부렀네요. (2018.06.23 08:13 )
폭풍의용 : 드래곤볼 슈퍼는 티피에서 틀어주는 더빙판으로 보는데 저는 이게 나은거 같네요. 이제는 오공이나 오반 성우가 적응이 영 안되서 더빙판으로 보는 중입니다. 맨날 목소리도 둘 다 똑같고 좀 톤이 높아서 시끄럽기도 허고 남캐 목소리가 일단 남자답지가 않으니 그게 적응이 이제는 잘 안되는군요. 꼰대가 다 되가나봅니다. (2018.06.23 08:12 )
폭풍의용 : 클망겜은 새 시즌이 나왔다는데, 망하기는 했지만 스토리나 보러 좀 해봐야것습니다. (2018.06.23 08:06 )
폭풍의용 : 지금은 망했지만 과거에 조금 잘나갔던 클망겜을 피방에서 할때도 아무렇지는 않았는데, 보컬로이드 노래는 피방에서 틀어놓고 들으믄서 오락을 할 수준이 아닙니다. 아직 덕력과 내공이 부족한가 봅니다. 제가 말입죠. ㅎ (2018.06.23 08:05 )
폭풍의용 : 최근에는 철 다 지난 보컬로이드 콜라보 이벤트를 하길래 어이가 없었는데 의외로 이게 이벤트가 장난 아니게 호응이 있네요. 제 친구놈도 나이 잔뜩 묵고 세리아 방에서 보컬로이드 노래 틀어 놓길래 다른 자리로 도망가서 따로 오락을 했습니다. (2018.06.23 08:04 )
폭풍의용 : 동네 피방이 늘어나면서 가격 경쟁이 붙어서 죄다 시간당 500원인데 성능 작살나고 에어컨 빵빵허게 나오니 피시방이 최고의 피서지가 되더군요. (2018.06.23 08:02 )
폭풍의용 : 어떤겜은 고작 메갈따위에 망하고 흥하고 하는 것들도 있는데 던망겜은 일베 메갈 온갖 잡다한 사상이 다 혼재된 무시무시한 혼종임에도 거의 콘크리트라 망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롤까지 제치고 최근에 세계 온라인겜 매출 순위 1등이 되었더군요. 어차피 다른 겜들도 죄다 망이고 배그나 오버워치도 핵쟁이들땜에 조져가는 판국인데 하던놈 계속하는게 제일인듯 합니다. (2018.06.23 08:01 )
폭풍의용 : 그냥 나이먹고 적당히 살만은 해졌는데 뭔가 매달리며 돈 적게 쓰고 할만한걸 찾으니 그래도 던망겜이 제일이덥니다. 망할일은 절대 읎는 게임이라 말입죠. (2018.06.23 07:59 )
폭풍의용 : 게다가 주말엔 레이드때문에 거의 10시간 넘게 던망겜만 합니다. 등산하는 시간 약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생활의 싸이클이 죄다 던망겜에 맞춰져 있네요. ㅋ (2018.06.23 07:44 )
폭풍의용 : 이런저런 겜을 건드려보기는 하는데 그래도 결국 다시 던망겜에 손을 대게 되는군요. 그래서 이젠 아예 다른건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일이 저녁 5시 30분에 끝나는데 일끝나믄 밥 묵고 바로 피시방 가서 11시까지 오락하고 다시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일 나가고 일 끝나믄 밥먹고 피시방 가서 오락하다 다시 집에 와서 자고, 무한 반복입니다. (2018.06.23 07:43 )
폭풍의용 : 물론 피파가 중국시장을 개척하려고 48개국 출전에 아시아에 티켓을 8장 줄지도 모른다는데, 아시아가 너무 못하믄 8장 배정이 안될수도 있고 더 줄어들수도 있는 판국이니 우리가 안되믄 이란이나 일본이 위상을 좀 높여야 안정적으로 티켓도 배분되고 하겠죠. (2018.06.23 07:40 )
폭풍의용 : 사실 일본에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은 감정을 가질수는 읎고, 해설들도 콜롬비아 응원하느랴 바쁘던데 적어도 스포츠만큼은 정치 역사 배제허고 같은 아시아로서 잘하길 빌어야 아시아 위상도 올라가고 티켓도 안 줄어들겠죠. (2018.06.23 07:39 )
폭풍의용 : 이번에도 김신욱이랑 장현수를 선발로 쓰믄 그냥 안 보고 자야것습니다. 아시아의 자존심 사무라이 재팬이랑 알라후 아크바르나 응원해야것네요. 그런데 이란놈들이 또 마지막 상대가 포르투갈이라 좀 안될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16강 가능성이 보이네요. (2018.06.23 07:37 )
폭풍의용 : 우리나라는 세트 피스로 스웨덴의 높이를 제압한답시고 김신욱을 내보냈더니 너무 느려서 공격 전개 자체가 안되고, 손흥민이 공을 몰고 올라가도 공격수인 김신욱이 느릿느릿 올라오니 격수한테 패스할 상황이 안되서 완전 반대쪽에서 올라오는 황희찬에게 주거나 혹은 자기가 해결하려다 시간 다 잡아먹고...나중에 김신욱을 빼고 이승우를 넣으니 그제서야 속도가 맞춰져서 공격이 살아나더군요. 그런데 때가 늦었습니다. ㅋ (2018.06.23 07:35 )
폭풍의용 : 오늘 멕시코랑 예선 2차전인데 만약에 지면 정말로 같은 아시아 나라인 사무라이 재팬이라도 응원해야 될랑가 봅니다. 이놈들은 진짜 트릭이네요. 이정도로 잘할줄은 몰랐습니다. 일단 콜롬비아 선수 퇴장을 만든것도 전반 3분만에 완벽한 골 기회를 전개시켰다는거니 유효슈팅 0개인 우리나라랑은 비교가 안되더군요. 일단 상당히 빠릅니다. (2018.06.23 07:34 )
폭풍의용 : VAR은 차라리 야구처럼 각 나라 감독에게 두개 정도 볼 권한을 주고 중요한 순간에 신청하게끔 하되, 흐름을 끊지 않도록 부상 선수나 혹은 경기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판독을 하게끔 해서 사용되게끔 하믄 얘기도 없을텐데 이건 심판 마음대로니 뭔 개짓인지 모르겠습니다. (2018.06.23 07:31 )
폭풍의용 : 게다가 스위스는 피파 본부도 있고 회장도 스위스 놈이니...월드컵도 권력이랑 돈에 의해 굴러가는 더러운 잔치가 돼버렸습니다. (2018.06.23 07:30 )
폭풍의용 : 강팀위주가 아니고 유럽 위주입니다. 돈 많은 놈들만 먹여살리는 좀 더러운 월드컵이네요. 왜 유럽 위주라고 말씀을 드렷나면...브라질이랑 스위스랑 할때 보니 네이마르가 스위스 놈들한테 반칙을 더럽게 당하는데 부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2018.06.23 07:27 )
폭풍의용 : 망할놈의 VAR은 지금 거의 유럽 위주로 좋게 작용이 되더군요. (2018.06.23 07:25 )
상처자국 : 노동의 부작용이 이렇게.. (2018.06.22 23:32 )
상처자국 : 저번엔 친구한테 작품 소개라는 말을 쓰려다 제품 소개라고 적었더군요 (2018.06.22 23:32 )
상처자국 : 사실 지금도 반쯤 그렇긴 합니다 (2018.06.22 23:32 )
상처자국 : 어제 제정신이 아니었나보군요 (2018.06.22 23:32 )
상처자국 :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6.22 23:32 )
blacksavior : 감독? 스페인? 쿨럭.. (2018.06.22 14:09 )
상처자국 : 감독이 놀랍도록 스페인에 유리하게 판정하긴 했어요 (2018.06.21 20:37 )
상처자국 : 블세님// 무참하게 패배 ㅋㅋㅋㅋ (2018.06.21 20:36 )
blacksavior : 그러게요.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습니다. 전 더 무참하게 질줄 알았어요. (2018.06.19 14:14 )
상처자국 : 스웨덴전.. 아깝게 졌네요. 패널티킥이 아니었으면 모르는건데 으으.. (2018.06.18 23:45 )
상처자국 : ================================================================= (2018.06.18 23:45 )
blacksavior : 그러게요. 이러다 커마만 한달은 하게 생겼네요. 쿨럭.. ^^;; (2018.06.17 15:57 )
blacksavior : 에구.. 이제 여름이라 식중독같은거 조심해야 할 시기라죠. 심하다 싶으면 병원에 가보세요. (2018.06.17 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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