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게시판
반 이상 방영되고 나서야 쓰는 신중한 신작..

게시물에 문제성이 있는경우 신고해주세요. 신고 |





blacksavior : 폭풍의용// 슈레더가 죽기도 하는군요. 진짜 닌자거북이의 악역 = 슈레더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슈레더가 죽는날이 닌자거북이가 끝나는 날이나 다름없는데 말이죠. ^^;; (2015.05.23 15:07)


폭풍의용 : 죠죠는 지금 안보고 있습니다. 3기 완결 다 뜰때까지 모으고 있습니다. 결과를 다 아는데도 기대를 하면서 모으고 있다니...사실 스토리를 본다기 보다는 그 빌어먹을 정도의 극한의 연출력이 디오와의 싸움에서 어떻게 펼쳐질지를 기대하는것이죠. (2015.05.23 07:29)


폭풍의용 : 현재 나오는 T.M.N.T에서는 주근깨 가득한 고딩으로 나옵니다. 제기랄. 아무래도 시점이 원작보다 한 몇년전 시점인듯 한데 제발 촌티나는 카센터 아저씨들 작업복 같은 노란 옷에 흰색 부츠 차림의 옛날 80년대에 유행할법한 머리스타일을 하고 기자 생활을 하는 에이프릴 양을 돌려줬으면 좋것습니다.;;; (2015.05.23 07:26)


폭풍의용 : 근데 두가지가 불만인게 과거의 그 간지나는 주제가가 안 나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돌연변이 닌자 거북~~ 영문판으로는 틴에이지 뮤턴트 닌자 터틀~~하고 시작하는 그 주제가가 안 나오고, 더 문제는 약간 촌티는 나지만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는 수많은 애니의 히로인들중에서도 나름 최고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열혈 여기자님이신 에이프릴 사마가... (2015.05.23 07:23)


폭풍의용 : 저는 T.M.N.T 팬이기 때문에 다 보고는 있습니다. 특히 둥글둥글하기만 하고 멋은 좀 없는 닌자거북이들 대신에 최고의 간지캐라고 할수 있는 슈레더가 다시 나오는게 전 엄청 좋더군요. 아직 프랭이나 라이노 같은 애들은 안 나옵니다만 언젠가는 볼 수 있것죠. (2015.05.23 07:21)


폭풍의용 : 그리고 근래에는 T.M.N.T 새 시리즈가 해서 그거도 보는 중인데 원래는 마지막 극장판 배경이 슈레더가 죽고 난 후의 시점이었고 그 극장판이 마지막이래서 더는 안 나올줄 알았는데 근래에 미국산 애들 애니 틀어주는 닉툰에서 새 시리즈를 하더군요. (2015.05.23 07:19)


폭풍의용 : 스펀지밥은 아예 다운 받아서 보고 있습니다. 티비에서 정확히 언제 하는지 몰라서요. 아무리봐도 이건 거물입니다. 캐릭들의 개그속에 엄청난 풍자와 사회비판메시지가 담겨있는게...진짜 감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심슨급의 초특급 애니라고 말을 하고 싶네요. 물론 아직 심슨이랑 비교는 금물이긴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2015.05.23 07:18)


폭풍의용 : 물론 저도 예전에 어렸을때라면 여캐만 보고 헉헉대면서 여캐만 했을텐데...이제 나이를 먹으니 여캐는 그닥 관심도 안가고 오로지 간지캐만을 원하게 되어서...저는 캐릭창에 남거너랑 빤스만 입고 있는 프리스트만 가득하고 남거너는 4캐릭이나 만렙이네요. 역시 이제는 간지가 최고입니다. 상자님도 근래엔 늘 간지캐를 추구하시던데 저도 이젠 여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간지나는 남캐만 들어오는군요. 이러다가 점점 게이가 되어가는 것이겠지요. 헐헐. (2015.05.23 07:14)


폭풍의용 : 특히 근래에 소드 아트 온라인이랑 콜라보 이벤트를 하면서 여자 귀검사가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더 웃긴건 살짝 지나가면서 보면 아이디가 전부다 아스나가 들어가요. ㅋㅋ. 아스나남친이니 아스나러브라느니...ㅎ. 이런 낮뜨거운 캐릭명을 지어서 당당히 게임들을 하시는걸 보니 제가 뭐랄거는 아니지만 대단한 양반들이 많네요. (2015.05.23 07:11)


폭풍의용 : 제가 피방가서 맨날 던파를 해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저 빼고는 다 여캐를 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 남 스핏파이어를 하고 있는게 이상할 지경이에요.;; (2015.05.23 07:09)


폭풍의용 : 법사만 봐도 이미 여법사는 던파의 상징이자 주수입원이며 수많은 남정네들의 룩덕혼을 불러일으키고 그때문에 돈이 짭짤하게 벌리니 던파의 딸이라고 불리우며 성능도 상당히 좋지만 남법사는 걍 쓰레기고 나머지 전직 두가지는 언급도 안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2013년에 갑자기 튀어나온 여캐인 나이트는 이미 전직명이 다 공개되고 오히려 남법사보다 전직이 더 먼저 나올듯 해서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죠. 하지만 사람들이 열심히 화를 내도 남법사보다 나이트가 먼저 전직이 나올거 같습니다. 왜냐면 여캐는 돈이 되니까요. ㅋㅋ (2015.05.23 07:07)


폭풍의용 : 특히 여캐가 너무 많습니다. 사실상 지금의 던파는 여캐로 돈 벌어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더 문제는 여캐들이 성능도 월등하다는거죠. 요새 던파를 하면서 느끼는건데...남캐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인기 있는 직업인 웨폰마스터. 레인저. 크루세이더는 예외로 하고 나머지 직업들이 점점 안 보이네요. 정신나간 아라드 대륙에 여캐만 가득합니다. (2015.05.23 07:05)


폭풍의용 : 던파도 사실 운영은 더럽게 못합니다. 던망이나 클망이나 운영 더럽게 못하기는 마찬가지인데 던망이 인기가 안 떨어지고 돈도 많이 버는건...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를 알기 때문이죠. (2015.05.23 07:03)


폭풍의용 : 클망젓스는 빨리 바보 아바타 처분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두달째 안들어가고 있네요. 3성 아바타 풀셋에 2성템들이랑 2성 악세들 다 처분하면 돈 꽤 될텐데 처분하기전에 게임이 망하지나 않으면 다행일거 같네요. (2015.05.23 07:02)


폭풍의용 : 리니지나 아이온이 돈은 더 잘 벌리긴 하겠지만 이건 유료게임이니 집에서는 못 돌리고 게다가 재미도 더럽게 없으므로 예외로 해야것심당. (2015.05.23 07:00)


폭풍의용 : 저는 이상하게 던파가 질리지가 않네요. 던파만 한 6년은 하는데 이상하게 안 질리는군요. 돈도 제법 잘 벌려서 가끔 술값도 되니 쏠쏠한 수입원도 되구요. 옛날에 디아3이 경매장이 있었을땐 디아3이 효자 노릇을 했는데 지금은 다시 던파가 효자네요. (2015.05.23 06:59)


폭풍의용 : 드슬님이 이전에 저랑 같이 클망젓스 하실때 클망이 망하면 던파나 같이 할까요? 라는 말씀을 하셨었던걸로 기억하는데...비록 클망은 망했지만 드슬님 자체가 바쁘신듯 해서 던파나 같이 하시죠...라는 말은 못하것심당. ㅎㅎ (2015.05.23 06:57)




어... 어라?
리리플을 쓰려고 했는데 댓글이;;; 이상하게 복사게 됐네요 ㅠㅠ

요약 해서 쓰자면 저는 애니판도 보긴 봤는데, 기억에 남는 건 주로 약간 3D 형태의 시리즈.. 영화같은 내용들만 기억이 나네요.

인형옷 처럼 입고서 주인공이랑 동료들이 슈레더 일행을 물리치는 내용이 몇 개 있었는데
거기서 슈퍼 슈레더가 죽는 모습도 나왔었죠.

TMNT 탄생시킨 물약으로 돌연변이 괴물 두 마리를 만들어서 닌자거북이랑 대결시키는데, 얕보고 덤비다가 물약 농축 먹은 돌연변이들한테 형편없이 깨집니다.
그래도 팀워크와 기술을 이용해서 괴물을 때려잡자 이번엔 슈레더가 물약을 자가 섭취하고는 슈퍼 슈레더로 등장!

마지막에 무너지는 목조 건물에 깔려 죽는 걸로 본 기억이 있네요.

죠죠는 저도 완결만 모으는 중이에요. 오라오라와 무다무다의 하모니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신작리뷰.

핵심만 콕콕 집어서 리뷰합죠.
몇개는 저번에 빠른 리뷰 한 적도 있고...


암살교실
: 만화가 살아움직여요!
기대 이상으로 잘 만들었어요. 특히 첫 번째 오프닝은 묘한 매력이 있어서 보는 맛이 쏠쏠. 특히 손을 위로 들고 폴짝폴짝 뛰는게 잘 만들었어요. 등장 인물이 한 명씩 늘어날 때마다 오프닝의 춤추는 사람들도 하나씩 늘어나는 게 잔재미.
http://tvpot.daum.net/v/v45acFynlwxJXT3xQ44nman


Fate UBW 2기
: 이리야를 살려내! 이 잔인한 녀석들!
최고퀄을 자랑하는 페이트 시리즈.


시도니아의 기사 2기
: 1기에 비해서 꿀리지 않습니다. 다만 원작 자체가 전개가 (주륵)
하긴 인생이 항상 순탄하란 법 있나요


아르슬란 전기
: 만화책판을 애니화로 잘 바꿔놨어요. 전개도 차근차근 진행.
다만 전투 장면이나 효과음 등이 다소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보다보면 계속 볼만 해요. 만화책판보다 더 나은 느낌.


니세코이 2기
: 매지컬 파티셰 코사키쨩!
이 만화의 반은 오노데라로 이루어져 있다 합지요.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
: 아무래도 2차 창작이다보니 원작에 비해서 묘사가 다소 허술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냥 등장 인물만 같은 다른 작품이라고 보시면 되요.
유키가 귀엽다고 모애사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는데
전 주인공보다 서브 주인공인 아사쿠라쪽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오레모노가타리
: 약간 드라마틱, 청춘연애틱하게 해도 괜찮았을 거라 생각하는데
만화 느낌을 그대로 애니로 바꿔버렸어요. 뭐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데 좀 과한 느낌도 가끔 든다고 해야 하나.. 약간 오글 오그르.


역시 내 청춘 러브 코미디는 2기
: 다크 히어로 하치만!
헠헠 날 가져요 하치만


던전에서 만남을 가지면 안되는 걸까
: 주인공 말 안듣고 생각 짧은 게 참 답답해요; 너무 현실성이 떨어짐.
주인공 오라 없었으면 진즉 훼까닥 돌연사 당했을 녀석인데 운빨로 살아남은게;
보다보면 '이런 놈도 던전을 도는데! 여기서 죽는 애들은 뭐니!' 싶슴다.

뭐 그럭저럭 백치미 + 착한 주인공 기믹으로 하나하나 여케를 늘려가는 전개로
주인공이 맘에 안드는 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그거 빼면 상당히 볼만한 작품이에요. 가끔 쓸데없이 일본을 엮으려는 전개는 약간 감점.


펀치 라인
: 걍 생각없이 멍 때리고 보는 만화. 안봐도 전혀 아깝지 않은 그런 만화.
이 만화서는 유령 고양이가 가장 볼만합니다.
에.. 그리고 2화쯤에서 나오는 미네랄 제네럴 스파이럴 노래는 충격과 공포.. 그거 하나는 볼만 했어요.

http://www.dogdrip.net/index.php?mid=boomupbest&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B%A1%A4%EC%A3%BC%EC%9D%98&m=1&division=-28622234&page=1&document_srl=71431183

전 친절하니 찾아왔어요!
사실 제가 충격을 먹은 건 이 다음에 다른 케릭터가 또 하는 장면 ㅋㅋㅋㅋㅋ
그건 좀 웃기더군요.



하이스쿨 dxd
: 제신님이 주신 링크로 1기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음..
진즉 때려치길 참 잘한 작품이에요 (...)
주인공이 악마가 됐다는 거 하나 정도만 재밌고 나머진 영.
주인공이 대놓고 변태인 작품의 문제 중 하나가 내용이 없다는 거에요.
그냥 갑자기 출렁출렁 홀딱홀딱 나오면 주인공 헤벌레 으헤헿 구헤헤헤 브힛브힛

그래도 링크 주신 성의가 있으니 마저 보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1기 중간쯤에 나오는 찌찌빔은 정말 할 말을 잃었어요 (...)


건슬링거
: 설정은 재밌는데 묘하게 지루한 작품.
미래에 멸망이 확정되어 있는데, 그걸 막기 위해 다른 세계의 자신들과 싸워 이겨야 한다는 게 내용입니다. 게임 원작.
1화의 뭔가 미스테리한 환영, 그리고 주인공과 같은 얼굴의 남자가 주인공을 죽이러 온 걸 보고 약간 흥미가 생겼는데 이후 전개는 뭐.. 뭐랄까.. 뭔가 하긴 하는데 별로 몰입이 되질 않네요.
애가 죽으면 죽으려니 싸우면 싸우려니.. 밋밋한 느낌.


혈계전선
: 1화는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리고 중2스러워요.
그런데 이후부터는 상당히 허니잼. 약간 미국풍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도시를 지키기 위해 도시를 파괴한다! 라는 전개라던가
에피소드 별 스토리라던가... 음.. 설명이 어렵네요.
재밌단 건 맞는데 한줄로 정리하긴 어렵. 그리고 이 작품은 연출과 음악 설정이 기가 막힙니다. 등장 인물 목소리도 매력적이네요.
애니판 오리지널 케릭터인 블랙 & 화이트도 굳.



닌자 슬레이어
: 뭔가 방영은 하는 모양인데 영상을 구해지 못했습니다=상


트리아지 x
: 출렁출렁이 반, 내용 전개가 반인 작품.
대충 내용은, 도시를 위협하는 범죄자들을 의사라 자칭하는 테러집단이 제거한다는 스토리.


그리자이아 시리즈
: 야겜 출신이라 그런지 내용의 개연성이 영 떨어져서;
현실성이 너무 없다보니 몰입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그런거 안따지면 뭐.. 볼만은 합니다.
암살자 비스무리한 주인공이 학교 생활 해보겠다고 하는 이야기.


미카구라 학원 조곡
: 흔한 애니의 변태 남주인공을 여자로 체인지하면 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흔한 변태 남주물과 비슷한 전개. 내용이 그닥.. 음..
변태 남주물보단 낫긴 한데 밋밋하더라고요. 전투 연출이나 초반부 작화는 어마어마한데 중반 이후부터 작붕이 심해집니다. 그래도 프레임 수는 별로 줄이지 않았어요.


전파 교사
: 일 안하는 오타쿠인데 사실 엄청난 능력자!
라는 지극히 현실성 떨어지는 케릭터가 선생님 한다는 내용인데 2화 정도까지만 볼만 했습니다. 이후부터는 정말 재미없는 내용을 정말 재미없게 전개.
예를 들자면 주인공이 덕후 용품 사러 취직따위 엿머거랑! 하고 도심을 거니는데
수백의 남자들이 뒤를 미행하면서도 쫓질 못해서 엄청난 도주 능력을 가진 것 처럼 묘사하는 거라던가.. 예를 드는 것 조차 지루해요;;
주인공이 너무 철없는 것도 마이너스요소.


2015.05.23 23:16

작성자 : 상처자국



상처자국님의 뜰

뇌가 쉬어가는 곳

\(´∇´)ノ Brain Heal! 뇌힐힐힐힐..


상처자국 : 어라.. 메드 맥스는 첨 들었는데 그런 내용이었나요. 이거 또 흥미가 솔솔 돋네요. 재밌을 것 같아요 (2015.05.26 00:30)
상처자국 : 미국 히어로 중에선 역시 뱃트갓이죠. 베트신님 다 좋아하는 건 아니고 영화판 2탄 조커편의 베트갓 & 조커 콤비라던가 (조커갓은 진심;;;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연기력;;) 만화책 다크 나이트 시리즈에서 늙은이로 나오는 배트갓이 정말 제대로 된 모습이죠 (2015.05.26 00:29)
상처자국 : '역시 내 청춘 러브 코미디는 잘못 되어있다' 1기에서 여자애한테 막말 뱉는 장면이 최고 명장면 중 하나입죠. (2015.05.26 00:27)
상처자국 : 폭룡님// 다크 히어로 하치만을 보시죠! 우리의 생선눈깔 주인공 하치만! (2015.05.26 00:26)
상처자국 : 전파교사는 솔직히 좀.. 음.. 전연령 만화라고 보시면 되요. 그러면 뭘 하든 그러려니 하고 납득할 수 있으니까.. (2015.05.26 00:25)
상처자국 : 어라...? 댓글 달 때만 해도 몰랐는데 폭룡님이랑 동시 리플이었네요 (2015.05.26 00:23)
폭풍의용 : 진짜 매드맥스가 엄청난 명작이긴 합니다. 이 매드맥스가 없었다면 일본 만화계의 전설중의 하나인 북두의 권도 없었을테니 말입죠. 북두의 권이 매드맥스를 베낀 설정에 권법만 집어넣었다는 걸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겁니다. 주인공만 맥스에서 켄시로로 바뀌고 권법 좀 집어넣고 별의 숙명이니 어쩌니 하는 얘기를 좀 집어넣어서 버무렸죠. (2015.05.25 21:33)
폭풍의용 : 요새 또 그러고 보니 반영웅물이라고 할만한 매드맥스4가 엄청난 흥행열풍인데 멜깁슨의 매드맥스1,2,3을 다 본 사람으로서 극장에서 보고 싶기는 하지만 시간이 없군요.에라이. (2015.05.25 21:31)
폭풍의용 : 이렇게 써놓고 보니 악당이라고 하기도 뭐한 놈이네요. (2015.05.25 21:28)
폭풍의용 : 그래서 대마왕 번이 진짜 마음에 들었던게, 이놈은 나름 자신의 확고한 철학이 있는 악당놈이었습니다. 신들에게 버려진 마계를 지상으로 올리기 위해 힘을 키워서 지상을 점령하고 나아가 신을 깨부수고 자신의 세상인 마계에 태양빛을 비춰주겠다는 건 이 대마왕 번이란 놈도 한마디로 자신의 세계를 위해서 움직인다는 것에는 용사들과 다를바는 없죠. 게다가 번은 자신의 적이라도 강자에게는 예우를 갖추며 대우를 해주니 무조건 마족이고 몬스터라고 죽이려고만 드는 쓰레기 같은 용사놈들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2015.05.25 21:28)
폭풍의용 : 타이의 대모험이 지금 생각해보면...다들 한결같이 착하고 순둥이 같은 놈들만 모여서 정의나 따지고 노는게 역겨웠습니다. 특히 지금보면 별것도 아닌 자보에라에게 맨날 비겁하다느니 쓰레기라느니...자보에라에게 당하는건 지들이 멍청해서지. 자보에라 정도면 지금 나오는 작품들의 악당들과 비교하면 간교한 축에도 못끼죠. 그저 타이의 대모험에 나오는 놈들이 지들이 순둥이라 별것도 아닌 계략에 당하는거뿐이구요. (2015.05.25 21:26)
폭풍의용 : 옛날마냥 정의의 꼬마 영웅이 강력한 대마왕을 사랑과 정의의 힘으로 쓰러뜨리는걸 보고 우와 멋지다. 하는 시대는 지난거 같습니다. 확실히... (2015.05.25 21:23)
폭풍의용 : 고스트 라이더도 있군요. 블레이드도 있고...콘스탄틴은 늘 얘기하긴 하지만 진짜 최고의 간지 영웅인거 같습니다. 대마왕 사탄한테도 거리낌없이 가운뎃손가락을 내미는 간지 중년 아저씨. 맨날 입에 담배 하나 물고 더부룩하게 턱수염을 기르고 대악마들에게 가운뎃손가락을 날리는 그 간지가 참 매력입죠. (2015.05.25 21:22)
폭풍의용 : 특히 요새 미국산 영웅들 얘기가 참 인기가 많은데 저는 빛의 히어로들보다는 다크 히어로들이 좋아서 콘스탄틴이나 브이 포 벤데타. 헬보이 같은 애들이 더 맘에 들더군요. 특히 콘스탄틴은 개성하나만 놓고 보면 최고죠. ㅎ (2015.05.25 21:21)
폭풍의용 : 그래서 요새는 착하기만 한 영웅보다는 개성 있는 다크 히어로나 혹은 아예 악당이 인기가 더 많기도 합죠. 사람들 생각이 옛날마냥 권선징악적인 내용에만 빠져 있는 것도 아니고...타이의 대모험 얘기가 나와서 말씀이지만 저는 타이의 대모험에서 가장 좋아했던 캐릭이 일단은 타이의 대모험의 최강의 인기 캐릭인 흉켈. 그 다음에는 대마왕 번이었습니다. 해들러는 처음에는 좋았는데 나중에 갑자기 심성이 착해지면서 좀 개성이 사라졌죠. 2권에서 아방한테 메간테를 맞고도 살아나서 겔겔거리던 그 모습이 훨씬 좋았는데 어느순간 요상하게 착해지는게 마음에 안 들더군요. (2015.05.25 21:19)
상처자국 : ↓ 아 ㅋㅋㅋㅋ 추억의 명작이네요 (2015.05.25 21:17)
폭풍의용 : 마지막 리뷰의 전파 교사는...저런걸 신작이라고 보느니 차라리 반항하지마를 재탕하는게 낫겠군요. 물론 영길이. 일판으로는 오니즈카가 머리에 들은거 하나 없이 깡 하나만으로 교사짓 하는거도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반항하지마는 재미는 있죠. (2015.05.25 21:15)
blacksavior : ↓타이의 대모험이 사실은 포프의 대모험이었다는 것 처럼 말이죠? (2015.05.25 16:05)
상처자국 : 던만추는 인기는 엄청 많은데 (=그리고 다들 얘기하는게 헤스티아 = 푸른끈) 왜 많은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헤스티아 하나로 먹고 사는건지.. 음.. 아니면 약간 전연령 속성이 붙어서 그런 걸 수도 있고요. 어릴때야 지상 최강의 군대를 완성한 마왕이 열살배기 용사한테 쓰러져도 우왕! 했지만 지금 보면 다른 생각이 드는 것 처럼요. (2015.05.25 00:02)
상처자국 : 오레모노는 ㅋㅋㅋㅋㅋ 짐작은 갑니다요. (2015.05.25 00:00)
상처자국 : 유키짱은 지금 케릭터도 인기가 많아요. 둘 다 많다고 보는게.. 다만 제가 어설프다고 하는 점은 아무래도 소설판에 비해 구성력이 좀 아쉽죠. 만화책판도 그 어설픔을 못이겨서 보다가 말았던거라. 그래도 애니판은 움직이니까 더 볼만합니다. 같은 케릭터 인기 증가.. 라기보단 그냥 아예 다른 케릭터라고 봐야죠. 세계관이 다르니.. (2015.05.24 23:59)
상처자국 : 블세님//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이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5.24 23:57)
blacksavior : 암살교실은 설정을 보고 생각한게 암살교실의 살생님과 원펀맨의 원펀맨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하는 유치한 생각이.. 쿨럭.. ^^;; (2015.05.24 23:46)
blacksavior : 던만추는 푸른끈때문에 보는거라면서요? (2015.05.24 23:45)
blacksavior : 오레모노가타리는 만화도 점점 오그리토그리가 되어가고 있어요.. 달달하고 재밌긴 한데.. 너무 달달해서.. ^^;; (2015.05.24 23:44)
blacksavior : 유키짱은.. 그럴수밖에 없는게 이미 기존의 캐릭터 이미지가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데 그 이미지를 변화시키면 인기가 없는게 당연하죠..(그냥 기존의 나가토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소실의 나가토를 보고 오오 갭있다.. 하고 잠깐 느끼는 정도지 그게 평생 이어지길 바라는건 아니잖아요..) 그에 반해 아챠쿠라땅(?)은.. 기존의 얀데레 이미지에서 하루히쨩의 모에 이미지를 얻음으로서 인기를 얻은 케이스랄까.. 암튼 기존 이미지가 일부 얀데레속성 팬들외에는 인기가 없었을 이미지였기에 이미지체인지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까.. ^^;; (2015.05.24 23:43)




[1] [2] [3] [4] [5] [6] [7] [8] [9] [10]  ...  [29]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