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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뒷북이지만, 전자오락 수호대 최신편은 또 독특하게 잘 만들었더라고요.

혹시 이러지 않을까 예상은 했었지만 역시나...

패치 대리도 못 오는 상황에서 이제 문제를 어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블세님은 폰게임 편에서 하차하셨지만 고전게임 편 부터는 블세님 취향이 아닐까 해요.

심심하시믄 한번 봐 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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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십이 소리소문 없이 오픈 베타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아무나 접속할 수 있어요!

잠깐 해봤는데 재밌습니다.

배를 몰고 포격전 한다는 개념이 꽤 유쾌상쾌.

거리를 가늠해서 포격하는게 의외로 재미가 쏠쏠해요.

다만 적과 조우하기까지 이동하는 시간 약 20여초 정도는 좀 길게 느껴질지도..


시간이 별로 없어서 잠깐만 하고 껐는데 꽤 재밌었습니다.


2015.07.01 22:30

작성자 : 상처자국



상처자국님의 뜰

뇌가 쉬어가는 곳

\(´∇´)ノ Brain Heal! 뇌힐힐힐힐..


blacksavior : 사실 그 어시스턴트가 양키센스가 아니라 좀 예쁜 캐릭이었으면 외모만보고 덥석 물어왔을텐데.. 거절한데는 외모도 한몫했죠.. 쿨럭.. ^^;; (2015.07.05 15:52)
blacksavior : 게다차 초반에 밀수꾼 구역에 가면 만나게 되는 여자를 어시스턴트로 삼아야 한다는데 전 그걸 모를때 만나서는 왠지 수상해 보여서 거절했거든요.(이게 어딜 등쳐먹을려고! 하면서 말이죠.. 쿨럭..) 그래서 어시스턴트도 없이 하려니 배로 힘든.. 쿨럭.. ^^;; (2015.07.05 15:51)
blacksavior : 특히 그냥 조교만 하던 조교게임과 달리 칭찬과 체벌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는게 제일 어려운거 같은.. (2015.07.05 15:50)
blacksavior : 어지간한 게임은 쥔공의 스탯을 올맥스로 만들어놓으면 노예들은 뭘해도 쉽게 함락되게 마련인데 이 게임은 쥔공의 스텟이 올맥스라도 노예의 상태에 따라서 뭔가 잘못하면 정신붕괴되고.. 삐딱해지고 탈출하는등 장난이 아니네요. (2015.07.05 15:49)
blacksavior : 잭 오 나인테일은 상자님 말씀대로 난이도가 상당히 있네요. (2015.07.05 15:48)
blacksavior : 제가 볼때는 가츠 모에화.. 인거 같았는데 그렇게 보니 에이미도 닮은거 같긴 하네요. ^^;; (2015.07.05 15:47)
상처자국 : 클로저스는 신케릭이 포풍 중2 나타라서 음...; 다음 공개 예정인 여케를 기대중입니다. 지금은 워십 위주 플레이중인데 나중에 짬나면 제저씨랑 서유리 키워봐야죠. (2015.07.04 22:33)
상처자국 : 아이마스였는지 뭐였는지 나이 많은 (?) 케릭 하나가 나오는게 있었는데.. (2015.07.04 22:33)
상처자국 : 워십은 버그라기보단 벽타기라고 경계구역에서 회피기동하는 꼼수가 있습니다. 막을 방법을 찾는 중이라네요. 그리고 오픈베타답게 아직 밸런스가 미묘해서 항모가 너무 쌔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일항모요. (2015.07.04 22:31)
상처자국 : 폭룡님// 아이마스는 재밌군요 ㅋㅋㅋㅋㅋㅋ (2015.07.04 22:30)
폭풍의용 : 그리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네요. 만렙도 58로 풀리고...뭐 이래저래 열심히 노력은 하는 모양입니다. 단지 사람이 별로 없고 겜 순위는 여전히 밑바닥이지만요. (2015.07.04 15:25)
폭풍의용 : 클망저스는 7월9일날 벌쳐스 애들이 나온다는군요. 그럼 서버가 하나 더 생긴다는건데 새서버에서 새로 키워야것습니다. ㅎ (2015.07.04 15:24)
폭풍의용 : 근데 보니까 이 아이마스도 원작이 게임이던데...이놈들이 혹시 철권을 tv 시리즈 애니로 만들 생각은 없을려나요. 철권은 자국내 오덕들이 안 좋아해서 애니로 제작하진 않겠죠. 그냥 철권이 TV시리즈 판으로 나오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가끔 나오는 극장판 말구요. 그나마도 블러드 벤전스 이후로는 감감 무소식이네요. (2015.07.04 15:23)
폭풍의용 : 게다가 결정적으로 아이마스를 보게 된 계기가...제작사가 남코더군요. 제가 남코는 참 더럽게 좋아하는 나머지 안 볼수가 없습니다. 갤러그, 제비우스, 방구차, 팩맨, 마피, 레인보우 랜드, 기타 등등의 수많은 명작에 지금은 철권까지...이런걸 만들어 내는 훌륭한 양반들이다 보니 정말 봐줄만 하네요. 동시간대에 라바만 안 해주면 열심히 볼거 같습니다. (2015.07.04 15:20)
폭풍의용 : 그리고 거기 나오는 어린애들 아이돌 여캐보다는...남,녀 기획자들에게 많은 호감이 가네요. 역시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그런 직장인들의 애환을 보니 참 가슴에 와닿네요. 저는 이 아이마스를 보면서 아이돌 미소녀캐를 보는게 아니라 열심히 영업뛰러 다니고 방송사에 굽신거리고 여기저기 뛰댕기며 바쁘게 살아가는 남자 프로듀서를 더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2015.07.04 15:17)
폭풍의용 : 뭔가 쓸데없이 사실적입니다. 제대로 뜨려면 역시 노출이나 몸매가 좋아야지. 이런걸 논하는게 상당히 현실적인 접근이더군요. 근래에 나오는 다른 아이돌 육성 애니들보다 진정으로 현실감이 넘치네요. (2015.07.04 15:14)
폭풍의용 : 러브 라이브는 진짜 완전 노잼인데 아이돌마스터는 이거 좀 재밌네요. 보다보니... (2015.07.04 15:13)
폭풍의용 : 요새 텔레비젼에서 해주는 아이돌마스터. 아이마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2015.07.04 15:13)
폭풍의용 : 바닷물이 쓸데없이 사실적이군요. ㅎ (2015.07.04 09:58)
폭풍의용 : 워십 잠깐 보긴 봤는데 그래픽이 환장하네요. 재밌어보이기도 하구요. 근데 아직 버그가 좀 잇다고 하는데 좀 다듬어지면 건드려봐야 것심당. (2015.07.04 09:57)
폭풍의용 : 전오수는 대책없이 최고네요. ㅎ (2015.07.04 09:55)
blacksavior : 전 이제 시작해서 아직 튜토리얼 중이라죠. ^^;; (2015.07.04 00:10)
상처자국 : 전함하고 항모는 아직 못해봤네요. (2015.07.02 23:22)
상처자국 : 구축함은 시작부터 무척 빠른 속도에, 연막탄/ 이동속도 증가 스킬을 달고 있어서 좋습니다. 빠른 이속부터 쾌감인데다 어뢰 쏘는 맛이 또 쏠쏠해요. 미국 구축함은 어뢰 사거라가 4.5km라 (보통 1~3티어의 함포 사거리가 8~10km) 상당히 근접전을 해야 하지만 섬을 사이에 끼고서 확 튀어나와 급습하면 의외로 쉽게 맞춥니다. 한방에 콰광 하고 침몰시키니 이거 또 쏠쏠한 맛이 있네요. 물론 먼 바다에서는 다들 피합니다만, 그걸 또 쫓아가는 재미가 있습죠. (2015.07.02 23:21)
상처자국 : 미국 3티어 순양함부터는 한번 포격에 6발 이상의 함포를 쏠 수가 있어서 본격적으로 포격전 재미가 시작되고요 (2015.07.02 23:19)
상처자국 : 워십 좀 더 하고 왔습니다. 이게 포격전이랑 어뢰 쏘는게 허니잼입니다. (2015.07.0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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