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무림백서의 역사. 게시물에 문제성이 있는경우 신고해주세요. 신고 | 수정 | 삭제

이 글의 계기는 타 소설과 조금 다름을 알립니다.

저도 수많은 독자 중 한 사람으로서 다양한 장르의 판타지소설을 즐겼으나 어느 순간 질려버렸다는 표현이 옳을 겁니다.
뛰어난 필력으로 똑같은 내용과 스토리여도 감질나게 잘 쓴 수작 혹 걸작으로도 만족할 수 없는 한계가 다달았습니다.

게임+SF를 쓰려고 했으나......
순전히 충동적으로 다 뒤집어엎고 싶어져, 무협에 손을 댔습니다.

심심하면 등장하는 영락제.
너무나 쉽게 난발하는 기연.
환생, 회귀, 차원이동의 주인공들.
순종적이기만 한 훌륭한 히로인.
조연을 압도하는 무한한 성장.
등등.......

대리만족형 상업적 소설에서 해방된 글을 쓰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2011년 10월 4일, 무림강타란 작명으로 시작.
2012년 2월 6일, 제대로 쓰기로 마음 먹고 첫 리메이크.
2012년 4월 16일, 무림백서로 개명하고 '22화'째 진행 중.

2012.06.01 22:19

조회수 : 772
작성자 : 파르나르



파르나르님의 뜰

비주류작가 - 파르나르.

평범한 외계인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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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레노 : 감사감사 ㅎㅎㅎ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2013.01.28 21:00 )
nacta : 만족ㅎ해요 (2012.07.19 1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