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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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흑과 네 안의 백이 만났을 때,
네 안의 백과 내 안의 흑이 만났을 때,
내가 너를 만났을 때,
네가 나를 만났을 때,
우리가 서로 만났을 때,

서로 다른 세계가 맞부딪혀 새로운 우주가 생겨났을 때,
새로운 나,
새로운 너,
그리고 새로운 우리가 생겨났을 때. 그 순간. 그 빛나는. 그 영원한.


이렇게 멋진 그림을 보고 이토록 오글거리는 감상밖에 할 수 없었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2015.09.30 02:53

조회수 : 271
작성자 : 갓노식스



갓노식스님의 뜰

갓파리의 정원

피박님이 주신 제 자화상입니다. 아임 갓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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